Producer Class Curriculum
트랙메이커 사운드의 놀라운 커리큘럼 #1


  <작곡가가 되기 위해서 음악을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요?> 라는 질문은 정말 수없이 많이 받아왔던 질문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질문에 많은 학원들과 강사님들은 '열심히 해야한다.', '하루에 몇 시간 이상을 작업해야 한다.'라는 원초적인 답변을 하곤 합니다. 왜 그럴까요?


  답은 간단합니다. 작곡가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작곡가들 중 열심히 하다보니 우연히 작곡가가 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본인이 작곡가가 되기 위한 방법을 끊임없이 연구했고 한 길을 매진해왔기 때문에 데뷔할 수 있었습니다.


  음악을 열심히 한다? 트랙메이커 사운드는 다르게 생각합니다. 음악은 똑똑하게 해야하는 겁니다. 작곡가가 될 수 있는 비결 지금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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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메이커 사운드의 놀라운 커리큘럼 #2


  1. 미디 레슨을 시작한다.

  2. 드럼을 비롯한 리듬공부를 진행한다.

  3. 기존에 차트에서 들을 수 있는 곡들을 카피한다.

  4. 카피하면서 배운 것을 바탕으로 자작곡을 만든다.


  대부분의 미디레슨의 방향은 여기서 크게 벗어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누구는 작곡가가 되고, 누구는 그렇지 못합니다. 왜 그럴까요?


  바로, 저 커리큘럼 속에 핵심이 빠져있기 때문입니다.

 

  1. 시퀀서, DAW, MIDI의 차이를 아시나요?
  2. Logic, Cubase, Ableton Live, FL Studio,     
      Studio One, Pro tools. 왜 사용하시나요?
  3. Serum, Nexus, Massive, Splice는 아시나요?
      사용법을 제대로 숙지하고 계신가요?
  4. Insert 계열, Send 계열 플러그인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아시나요?
  5. 빌드업과 드랍은 어떻게 하는게 효과적일까요?
  6. Shuffle 패턴, Triplet은 언제 사용해야 좋을까요?
  7. Mixing, Mastering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8. 레퍼런스와 컨셉은 어떻게 설정하고, 수정은
      어떻게 해야 효율적일까요?
  9. 완성된 곡은 어떻게 해야 팔 수 있을까요?


  '누구나' 작곡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나' 작곡가가 될 순 없습니다. 트랙메이커 사운드에서는 매 순간마다 꿈에 가까워져가는 여러분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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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메이커 사운드의 놀라운 커리큘럼 #3


  작곡가가 되기 위한 레슨과 입시를 보기 위한 레슨은 목적과 방향이 완전히 다릅니다. 대학에서 보는 입시는 정해진 틀과 시험 내용이 주어져 있기 때문이죠.

  물론, 음악을 정답처럼 정해놓을 순 없습니다. 그러나, 학생들을 선별할 수 있는 시스템은 분명히 있습니다. 대학을 가고 싶다면,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1. 입시곡 초견 연주! 대학별 특성은 알고 계신가요?
  2. 포트폴리오!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3. 각 대학별로 시험장에 준비된 시퀀서와 프로그램은?
  4. 음향 이론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알아야 할까요?
  5. Synthesizer. 얼마나 공부해야 할까요?
  6. 연주곡은 몇 곡을, 어떤 장르로 준비해야 할까요?
  7. 입시곡은 어떤 스타일로 준비하는 것이 좋을까요?


  작곡가가 되는 것과 달리 입시는 '철저한 분석과 전략'입니다. 미디가 처음이라도, 입시를 전혀 모르더라도 괜찮습니다. 여러분은 그저 열심히만 하면 됩니다. 모든 길은 트랙메이커 사운드가 알려드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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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랙메이커 사운드의 놀라운 커리큘럼 #2



  1. 미디 레슨을 시작한다.

  2. 드럼을 비롯한 리듬공부를 진행한다.

  3. 기존에 차트에서 들을 수 있는 곡들을 카피한다.

  4. 카피하면서 배운 것들을 바탕으로 자작곡을 만든다.


  대부분의 미디레슨의 방향은 여기서 크게 벗어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누구는 작곡가가 되고, 누구는 그렇지 못합니다. 왜 그럴까요?


  바로, 저 커리큘럼 속에 핵심이 빠져있기 때문입니다. 


  1. 시퀀서와 DAW, MIDI의 차이가 무엇인지 아시나요?

  2. Logic, Cubase, Ableton Live, FL Studio, Studio One, Pro tools.

      왜 사용하시나요? 그냥 선생님이 쓰시니까 사용하시는 건가요?

  3. Kontakt, Serum, Nexus, Massive, Splice는 아시나요?

      어떻게 사용하는지 정말 사용법을 제대로 숙지하고 계신가요?

  4. Insert 계열, Send 계열 플러그인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아시나요?

  5. 빌드업은 어떻게하고 드랍은 어떻게 하는게 효과적일까요?

  6. Shuffle 패턴, Triplet은 언제 사용해야 좋을까요?

  7. 곡에 따른 Mixing, Mastering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8. 레퍼런스와 컨셉은 어떻게 설정하고, 곡을 쓰는 과정 속에서 수정은

      어떻게 해야 효율적일까요?

  9. 완성된 곡은 어떻게 해야 팔 수 있을까요?


  '누구나' 작곡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나' 작곡가가 될 순 없습니다. 트랙메이커 사운드에서는 매 순간마다 꿈에 가까워져가는 여러분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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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랙메이커 사운드의 놀라운 커리큘럼 #3



  작곡가가 되기 위한 레슨과 입시를 보기 위한 레슨은 목적과 방향이 완전히 다릅니다. 대학에서 보는 입시는 정해진 틀과 시험 내용이 주어져 있기 때문이죠.

  물론, 음악을 정답처럼 정해놓을 순 없습니다. 그러나, 학생들을 선별할 수 있는 시스템은 분명히 있습니다. 대학을 가고 싶다면,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1. 입시곡 초견 연주에 대한 대학별 특성은 알고 계신가요?

  2. 포트폴리오!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3. 각 대학별로 시험장에 준비된 시퀀서와 프로그램은?

  4. 음향 이론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알아야 할까요?

  5. Synthesizer. 얼마나 공부해야 할까요?

  6. 연주곡은 몇 곡을, 어떤 장르로 준비해야 할까요?

  7. 입시곡은 어떤 스타일로 준비하는 것이 좋을까요?


  작곡가가 되는 것과 달리 입시는 '철저한 분석과 전략'입니다. 미디가 처음이라도, 입시를 전혀 모르더라도 괜찮습니다. 여러분은 그저 열심히만 하면 됩니다. 모든 길은 트랙메이커 사운드가 알려드리니까요.